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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백지화 최대 수혜지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주목두산건설, 전용면적 59~132㎡, 총 393가구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조감도. 두산건설 제공

새 정부의 공약사업인 탈원전 백지화가 가시화 되면서 울진지역에서 분양을 앞둔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국내 곳곳 대규모 아파트를 시공하며 1군 건설사로 거듭난 두산건설이 지어 높은 상품 완성도를 자랑한다. 지역 최대 규모 아파트로 울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분양 관계자는 “최근 울진군에 신한울 원전 3·4호기 공사 재개 소식과 함께 원자력 관련 클러스터 조성 등이 알려지면서 두산건설의 신규 아파트 분양 소식에도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새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K-원전의 집적지로 거듭나고 있는 울진군에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매매는 물론 임대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대구 수성구의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산 해운대구의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등 굵직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진행시켜 왔으며 2022년 4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진행한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국내 총 24개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특히 3월과 비교해 2단계 상승하면서 두산위브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 및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건설은 이번에 공급하는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에서도 세심한 설계와 시공, 편리하고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겸비한 주거공간을 선보이는 등 다시 한 번 브랜드 프리미엄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는 타입에 따라 4Bay 맞통풍 구조, LDK 평면을 적용하고 알파룸,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다. 또한 단위세대 전체에 친환경 자재와 LED 조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옵션을 통해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주방 빌트인 가전제품, 트렌드업 디자인 패키지, 침실 붙박이장 등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두산건설의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는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산53-12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로는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59~132㎡ 393세대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 366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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