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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진모빌리티, 'IM 브랜딩 활용' 마케팅 강화 협약
이숭인 DGB대구은행 IM뱅크 본부장(왼쪽)과 김경로 진모빌리티 본부장이 플랫폼 브랜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DGB대구은행 제공) 뉴스1

DGB대구은행은 모빌리티 전문 서비스 업체인 진모빌리티와 플랫폼 브랜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IM뱅크' 모바일뱅킹앱을 운영하는 DGB대구은행과 '아이엠(i.M) 택시' 브랜드를 운영 중인 진모빌리티가 'IM'이라는 흡사 브랜드를 활용한 마케팅과 플랫폼 운영에 관한 기술 지원 등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대구은행은 앞으로 IM뱅크 이용 고객과 금융상품 가입 고객 대상으로 아이엠(i.M) 택시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IM'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숭인 IM뱅크 본부장은 "모빌리티업뿐 아니라 유통·통신·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이업종과의 경계 없는 제휴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1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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