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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 취업진로 설계 돕는다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8기 취업대비 프로그램 개강
김천시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 모습. 김천시 제공

김천시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25일부터 5일간,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취업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평생교육원 별관에서 진행한다.

취업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재취업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여성에게 직업 선호도 검사를 통한 직업 탐색,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등의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여 성공적 취업을 돕는다. 지난 7기까지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9명이 취업 연계에 성공했다.

제 8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에는 16명의 참여자가 주 5일, 총 20시간의 취업 요령을 학습하고, 각자의 취업 계획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정보가 부족한 여성 구직자들이 취업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진로방향을 설정하고 자신감을 회복하여 사회에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수시로 운영되어 상시 모집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교재와 간식 등 참여 비용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단,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및 1년 이내 집단상담 프로그램 수료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은 직접 방문(공단2길 30-22) 또는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4)430-1179로 문의하면 된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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