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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숲세권?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 3일 공개8일 1순위 청약 시작, 중도금 60% 무이자 등 규제서 자유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 투시도. 화성개발 제공

숲세권, 공세권, 리버뷰...

최근 아파트 선택에 있어 쾌적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내 집 앞마당처럼 공원과 숲을 누리는 숲세권, 공세권 라이프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는 최근 분양시장에 떠오르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단지의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은 공원 부지 중 30%는 민간 사업자가 주거 및 상업시설 등으로 개발해 수익을 남기는 대신, 나머지 녹지 70%는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 채납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이렇게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아파트에서는 대규모 공원을 내 집 앞마당으로 누리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는 장점이 있다.

◆대구 최초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단지=이런 가운데 대구에서도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1호 단지인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이 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화성개발이 대구 북구 읍내동 1090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은 지하 3층, 지상 14~20층 7개동 520세대로 전용면적 84㎡A·B·C·D, 101㎡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특별공급 5일(금), 1순위 8일(월), 2순위 9일(화)이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6일(화)이며, 계약은 29일(월)~31일(수)까지 3일간 체결할 예정이다.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은 구수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어 주거쾌적성이 뛰어나다. 총 면적 152,910㎡ 중 29,584㎡ 부지에 아파트를 짓고 나머지 부지는 도심공원을 조성하는데 특례사업 녹지기준면적의 70%보다 8%가 많은 전체면적의 78%인 123,326㎡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대구 1호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기존 지형과 자연을 최대한 보존한 형태로 조성된다.

◆교통·생활·학교 등 프리미엄 중심입지 자랑=이 단지는 칠곡에서도 교통, 생활, 학교 등 프리미엄 중심입지를 자랑한다.

먼저 도보 5분 거리에 도시철도 3호선 동천역세권을 자랑하며, 칠곡중앙대로를 통해 도심접근성이 뛰어나다. 대구외곽순환도로, 칠곡IC 인접으로 시내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구수산공원과 더불어 팔거천과 함지산이 인접해 풍부한 자연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자녀의 안심통학이 가능한 대천초가 직선거리 기준 약 50m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이며 관천중, 동평중, 강북중 등 7학교군 배정이 가능한 교육여건을 갖췄다. 구수산공원이 공원 내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교육환경을 접할 수 있다. 홈플러스, 동아아울렛, 칠곡시장 등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며, 칠곡경북대병원, 칠곡가톨릭병원 등 우수한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은 수성구를 제외한 대구전체를 비규제지역으로 푼 이후 분양하는 단지로 종전과는 달리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1주택자도 재당첨 제한없이 청약통장을 쓸 수 있다. 또한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초기 부담을 덜어드리며, 고금리시대에 중도금 60%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1213번지에 위치한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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