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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8월의 기업에 ‘삼성파워텍(주)’ 선정
김천시 ‘8월 이달의 기업’에 삼성파워텍㈜가 선정 됐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 8월 이달의 기업에 삼성파워텍㈜(대표 김형조)가 선정됐다.

8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삼성파워텍㈜는 김천시 남면에 위치한 지중 송ㆍ배전용 조립식 콘크리트 맨홀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며, 지속적인 투자와 시설확충을 통해 전년대비 50%에 가까운 매출증대를 이룬 기술 강소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전력공급용 7Piece 분할 지중송전용 조립식 맨홀을 개발하여 기존에 비해 획기적인 공사비 절감 및 공사기간 단축을 이루었으며,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다수의 특허와 실용신안, 디자인등록을 보유하고 ISO 9001, 한국산업규격 표시인증(KS)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하여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 받아 한국전력공사, 국가시설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등의 공기업과 건설 대기업 등을 거래처로 보유하고 있다.

이날 선정식에 참석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으로 자기 분야에서 최고를 향해가는 삼성파워텍㈜의 이달의 기업 선정을 축하드린다. 중소기업이야 말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경제의 뿌리이며 흔들림 없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김천시도 더 나은 기업환경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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