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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2년간 대구 아파트 6만3천 가구 입주 전망
앞으로 2년간 대구지역에서 6만 가구가 넘는 신규 아파트가 입주할 것으로 전망됐다. 디지털경제 DB

향후 2년간 대구지역에서 6만 가구가 넘는 신규 아파트가 입주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공동으로 발표한 '향후 2년간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 정보'를 보면 올해 7월부터 오는 2024년 6월까지 2년간 대구지역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모두 6만 3273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경기(25만 9101가구), 인천(8만 2118가구), 서울(7만 4200가구)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물량인 것은 물론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가장 많았다.

입주 시기별로는 올해 하반기에 1만 2243가구가, 내년에 3만 4984가구, 2024년 상반기에 1만 6046가구가 각각 입주할 것으로 전망됐다.

경북지역에서는 모두 2만 6965가구(올해 상반기 1707가구→내년 1만 3633가구→2024년 상반기 1만 162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모두 78만 9585가구로 이 가운데 수도권이 41만 5419가구로 52.6%를 차지했다. 노컷뉴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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