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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개연 '프리뷰 인 서울 2022'서 44만 달러 상담실적
'프리뷰 인 서울 2022' 행사 모습.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제공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프리뷰 인 서울 2022'에서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44만 4천 달러의 상담실적과 2만 3천 달러의 수주실적을 거뒀다.

국내 대표 섬유 패션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지역 강소 기업들과 공동으로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딘텍스코리아는 헌 옷을 파쇄한 뒤 방적사로 만들어 제작한 친환경 원단과 의류를 출품해 미국과 대만, 일본, 이탈리아 등으로부터 오더를 수주했다.

바이오매스 기반의 폴리우레탄 필름을 적용한 고기능성 소재와 의료, 가방 등을 전시한 (주)비에스지와 리사이클 섬유와 오가닉 코튼 등으로 염색한 원단 등 다양한 친환경·고감성 섬유를 출품한 서진텍스타일(주) 등도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호요승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친환경·고기능성 섬유 소재 분야에서 지역 기업들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지역 기업들과 함께 국내·국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연구개발 성과물 판로를 성공적으로 개척할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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