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유통소비생활 유통시장/소비자
[유통 단신] 첫 출하된 자연 송이 맛보세요

대백프라자 지하 1층 식품관은 대구 팔공산과 문경에서 올해 첫 출하된 '자연 송이'를 25일까지 판매한다.

자연 송이는 채취가 어렵고 기후에 민감해 희소가치가 높은 만큼 가격이 비싼 편으로 올해는 1등품 1kg당 35만원부터 / 500g당 15만원부터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가을에 나오는 송이버섯은 향을 즐기는 식재료로써 소금구이로 덜 익혀서 구워 먹는 것이 향과맛을 즐기기에 가장 좋다. 보관법은 통기가 잘 될 수 있는 바구니에 담아 저온 저장하면 된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상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