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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매시장 찬바람 쌩쌩, 낙찰가율 전국 꼴찌 수준11월 낙찰가율 70.3%…3개월 연속 '70%대’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대구 경매시장에 아파트가 쌓여가고 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이 6일 발표한 '2022년 11월 경매 동향 보고서'를 보면 대구지역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70.3%로 전달 (76.6%) 대비 6.3%p 하락했다.

이는 전국 평균(78.6%)은 물론 세종(64.7%), 인천(69.7%) 등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낮았다.

대구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지난 9월(79.5%) 이후 3개월 연속해 '70%대'에 머물렀다.

한편 11월 경북지역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81.4%로 전달(84.2%) 대비 2.8%p 하락했다. 노컷뉴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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