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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 침체로 미분양 쌓이는데 분양가는 오른다고?1월 대구 민간아파트 분양가 0.35% 상승
디지털경제 DB

올해 들어서도 대구·경북지역의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 상승은 지속됐다.

부동산시장 침체로 미분양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서 업계도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개한 올해 1월 말 기준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의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513만 9천 원(3.3㎡당 1695만 9천 원)으로 전달 대비 0.35%(1만 8천 원) 상승했다. (전국 1.65%↑)

또 지난해 같은 달(㎡당 484만 3천 원)과 비교해서는 6.12%(29만 6천 원) 상승했다.

같은 기간 경북지역의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379만 3천 원으로 전달 대비 1.8%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5.1%가 각각 상승했다.

한편 1월 민간아파트 신규 분양세대수를 보면 대구는 없었고 경북은 1455세대로 집계됐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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