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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부담 완화" 대구은행, 햇살론뱅크 금리 0.5%p↓
DGB대구은행 본점. DGB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이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뱅크의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

DGB대구은행은 올해 햇살론뱅크 금리를 일괄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서민,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서민금융진흥원 방침에 따라 햇살론뱅크 한도는 최대 2천만원에서 2500만원으로 확대된다.

은행은 고객 편의, 전국적 추세에 따라 햇살론뱅크의 비대면 판매도 실시한다.

은행 관계자는 "생활이 바빠 은행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서민들은 스마트폰 IM뱅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DGB대구은행은 "최근 기준금리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차주에 대한 자금지원 확대, 이자 부담 완화를 통해 ESG경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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