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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에서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찾는 이유는?경북 농업 대전환·농업 혁신 핵심 시설 주목
정부 부처 공무원들의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모습. 상주시 제공

기획재정부 소속 주요 간부공무원의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월 16일 김완섭 예산실장이 방문한데 이어 28일에는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이 혁신밸리 사업 현장을 찾았다.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경북 농업 대전환의 핵심 시설로 손꼽히며, 각종 연계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내 사업의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은 산업중소벤처·국토교통·농림해양 분야 예산을 심의하는 총괄 책임자이다. 특히 이날 농업분야 예산 심의를 담당하고 있는 박정민 농림해양예산과장, 농식품부 농식품혁신정책관,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등 관계관이 동행하여 정책추진의 현장을 폭넓게 이해하고자 하였다.

이날 행사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시설 전반에 대한 브리핑 청취 후 빅데이터센터, 청년창업보육센터를 돌아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에서 청년농업인의 농업에 대한 진솔한 열정을 엿보고 창농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첨단농업기술을 통해 과학영농을 확산하는 거점이다. 상주 혁신밸리의 성공적인 정착으로 농업혁신을 이끌어 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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