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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한국 보건의료 우수성 해외전파세계 5개국 보건부 공무원에게 의료정책 교육
케이메디허브는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모잠비크, 튀니지, 인도네시아 보건관련 공무원에게 한국의 보건의료 발전사 및 전략 정책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케이메디허브 전경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 연수사업을 통해 7월 5일(수)부터 7월 14일(금)까지 5개국 보건 분야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의료산업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총 5개국(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모잠비크, 튀니지, 인도네시아)의 보건 분야 공무원에게 한국 보건의료산업의 발전전략과 정책을 공유해 교육생의 보건의료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과정에서는 연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 방문 전 사전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한국을 방문한 대면 교육이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연수내용으로는 △코로나-19 및 감염병 대응 전략 △국내 의료산업의 성장전략 △국내 의료인 양성전략 △클러스터를 통한 의료산업 성장전략 등의 주제의 강의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등에 대한 현장 방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는 2022~2023년 KOICA 글로벌 연수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인도네시아 보건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의료정책교육을 실시했고 교육과정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는 세계 각국과 공동연구와 수출 협력 등 넓은 스펙트럼의 국제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연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한국의 보건의료산업 위상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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