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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 대구은행 신용리스크 관리 시스템 새로 개발한다

(금융=디지털경제) DGB대구은행가 새로운 신용리스크 관리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DGB 측은 8일 “감독 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신용리스크 관리 선진화를 위해 외부 컨설팅을 통한 새 시스템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지난 2013년 신용리스크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신용리스크 관리에 활용해왔다. 하지만 최근 규제 및 포트폴리오 변화에 따라 관리체계를 변경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회사는 내년 5월까지 ▶기업·소매신용평가모형 ▶신용위험요소 추정 ▶신용위험가중자산 산출 프로세스 정교화 ▶소매여신한도 전략 등 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대성 기자  rlaeorhkd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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