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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감각 주거 브랜드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12일 견본주택 오픈

(부동산=디지털경제) 삼정기업이 대구 남구 대명동 1118-1번지 일원에 건설할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의 견본주택을 12일 공개했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삼정기업이 도심입지의 중소형급 단지에 적용하는 서브브랜드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1호 아파트이다.

삼정기업 측은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 편리한 도심입지와 조망, 조경, 설계 등 제품특화를 결합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3가지 이상의 주거가치를 담은 도시적 감각의 주거상품 브랜드이다”고 설명했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아파트,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거복합아파트로, 아파트는 높은 선호도로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84㎡ 단일타입으로 구성됐다. 타입별 구성은 아파트 84㎡형 76세대, 오피스텔 27㎡형 76실, 29㎡형 38실 등 총 190세대 규모다.

아파트는 전세대 4Bay, 알파룸을 비롯한 신개념 특화설계를 적용했으며 오피스텔은 사생활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편복도 설계와 100% 자주식 주차장 등을 갖췄다.

특히 도시철도 1호선 성당못역 인근에 위치해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주변에는 관문시장과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있어 생활편의도 우수한 편이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견본주택은 안지랑역 2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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