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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동대구역 앞 1179세대 대단지 동대구 ‘이안 센트럴D’ 21일 견본주택 개관저작권등록 신평면 ‘살림착착’ 최초 적용 및 알파룸, 팬트리 등 실용적 특화설계

(부동산=디지털경제) 대우산업개발(주)은 대구시 동구 신암동 일원 도시환경정비사업인 ‘이안 센트럴D’의 견본주택을 21일 개관·분양에 나선다.

이안 센트럴D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 10개 동, 총 1천17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아파트 999세대, 오피스텔 180실로 구성됐다.

대구지역 교통 허브인 KTX, SRT동대구역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대구지하철 1호선이 지나는 등 동대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광역 교통망이 잘 갖춰졌다.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메가박스와 종합병원인 파티마병원, 평화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메리어트호텔&레지던스(2020년 예정)도 단지 근처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안 센트럴D는 대우산업개발이 올해 저작권 등록을 마친 신평면 ‘살림착착’이 최초로 적용해, 주방·다용도실·펜트리 등을 순환 연결해 거주자들의 동선을 효율적으로 했다.

또한, 주변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주차관제 유도시스템, 지하주차장 문콕방지용 주차공간이 설계됐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약 650평 규모의 센트럴그라운드(잔디마당)와 센트럴라운지(라운지카페)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센트럴라운지(3개소),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게스트하우스, 마스카페,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대구 교통의 허브인 동대구역 바로 옆에 들어서는 대단지로 신세계백화점, 동대구초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입지가 우수하다”고 말했다.

KTX동대구역 앞 1179세대 대단지 동대구 ‘이안 센트럴D’ 조감도.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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