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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산약(마)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수상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지역특산물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안동산약(마). 영주시 제공

안동산약(마)이 23일 동아일보가 주최한『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지역특산물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 최대 여론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조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이용경험 △브랜드 선호도 △소비자와의 약속이행△브랜드 건강지수 △기업안전성 등 총 5개 항목을 기준으로 1000여명을 직접 설문 조사해 수상자들을 가려냈다.
안동은 큰 일교차와 풍부한 물,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로 이루어져 509ha의 면적에서 연간 6,800톤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최적의 산약 재배지이다.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산약분말, 음료 등 100여 종류의 가공품을 생산하여 미국, 캐나다, 호주 등 10여 개 국에도 수출하고 있으며, 2005년 전국 최초로 농산물 특구 제1호로 지정되었다.
이홍연 경제산업국장은“뉴노멀의 시대에 소비자들이 안동산약(마)의 가치를 인정했기에 대상을 수상한 것이라며, 명품 안동산약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조효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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