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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초품아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10월 분양태영건설, 862세대 대단지 10월 분양예정...선호도 높은 전용 59~84㎡ 구성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투시도. 태영건설 제공

대구 분양시장은 분양권 전매규제를 앞둔 8월말까지 총 37개 단지 2만6천여 세대가 공급됐다. 총 32만16명이 청약을 하면서 지난해 전체 청약자수 30만2천594명을 넘어섰다. 평균 청약경쟁률도 작년 평균 18.24대 1을 웃도는 24.92대 1을 기록하면서 청약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그중 고속철도 역세권 프리미엄을 양분한 동대구역과 신설되는 서대구역 주변을 중심으로 분양물량이 집중됐는데, 특히 7월 오픈한 포스코건설의 ‘더샵 디어엘로’가 1순위청약에서 464가구 모집에 2만5천666명을, 8월 오픈한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이 450가구에 3만9천520명의 청약자를 불러 모으며 올해 동구지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기간 1순위 청약에 2만건 이상 접수된 두 단지가 모두 동대구에서 나오면서 동대구권이 대구 분양시장에서 가장 핫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대구권은 2016년 12월에 완공된 복합환승센터 및 신세계백화점 등으로 이미 대구 도심의 핵심주거지로 떠올랐으며 동대구 반도유보라, 동대구 이안, 동대구 우방아이유쉘 등 입주했거나 입주를 앞둔 단지들이 동대구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거기에 올해 7・8월에만 ‘동대구 동화아이위시’ 144가구,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627가구, ‘해링턴플레이스 동대구’ 1천265가구, ‘해모로 스퀘어웨스트’ 1천122가구, ‘더샵 디어엘로’ 1천190가구,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1천304가구, 등 총 5천652가구가 분양돼, 대구를 대표하는 주거타운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동대구권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태영건설이 ‘동대구 더 센트럴 데시앙’이 10월 공급을 앞두고 있어 동대구 성공분양 명성을 이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멀티역세권의 특별한 교통프리미엄을 자랑한다. 영남권 교통허브인 동대구 고속철도역과 복합합승센터가 가까우며,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을 도보로 누릴 수 있고 신천대로와 동로가 가까워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 인근에는 새로운 도시철도사업인 엑스코선(2027년 예정)이 계획되어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또한 최근 3040세대가 아파트 주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어린 자녀들이 교통사고나 범죄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단지 바로 옆에 동신초가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태영건설은 입주민 쾌적성과 편의를 위해 단지 내에 조경시설 조성은 물론, 다목적 실내체육관, 골프, 피트니스, 작은도서관 등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와 더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실내놀이터와 맘스카페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도 조성한다.
한편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전용59㎡ 193가구, 74㎡A 186가구, 74㎡B 55가구, 84㎡A 312가구, 84㎡B 116가구 등 총 862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219-4번지에 10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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