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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시행희망드림·지역공동체·공공근로 3개사업, 140명에게 공공일자리
김천시는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지원을 위하여 진행하는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2일부터 시행한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는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2일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지원을 위하여 공공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재산, 취업취약계층 해당여부 등 선발기준에 따라 종합심사한 결과 14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신청자는 본인의 참여 희망지를 고려해 환경정비사업,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지원 등 59개 사업장에 배치되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하는 희망드림사업은 김천시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우리시 자체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에 대응하는 사업이다.

김성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사업장에 배치된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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