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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역까지 400m 도심 역세권?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 주목역세권·접근성 등 이점, 도심 속 잠재적 수요자들에게 희소식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 조감도.

KTX 원주역 바로 앞 원주시 무실동에 728가구 대단지 민간임대 아파트가 들어선다.

 무실동에 들어서는 민간임대아파트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이 바로 그곳.

민간임대는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건축 품질과 마감 등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 고급화와 더불어 각종 특화설계와 일반분양 아파트에 못지않은 커뮤니티시설들이 도입되면서 상품성이 높아지고 있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또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 단지가 자리잡은 무실동은 공공기관 교육기관이 많으며 단지에서 약400m 떨어진 거리에 KTX 원주역이 있어 역세권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와 지척에 있는 남원주 역세권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이 일대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제2영동고속도로를 비롯해 개통을 앞둔 ITX, 고속화전철 등 교통망 확충도 희소식이다. 새로운 교통망이 형성되면 앞으로 강남 40분, 인천공항 50분, 판교 30분, 용산 40분 등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까지 1시간 이내에 도착이 가능해 진다.

또한 취득세, 양도세는 물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이 부과되지 않는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청약시 거주지 제한도 없다. 발기인으로 가입하면 해당 가구에 대한 모든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의무 임대기간은 10년이며 이후에는 사업승인 시 책정된 최초 분양가로 분양 전환이 가능해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는 세대 내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각 세대는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첨단거주 시스템으로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홈네트워크 시스템, 주방 TV폰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로 연동시켰다. 실내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등 입주민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도 조성할 계획이다.

선착순으로 계약하는 200명에게는 약 1000만원 상당의 가전 6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선착순 계약자 400명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등을 받을 수 있는 추첨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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