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금융 부동산건축
11월 민간아파트 분양값, 대구 내리고 경북은 올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 자료에 의하면 11월 말 기준 대구지역의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값은 ㎡당 502만 원으로 전달 대비 1.73% 하락했다. 디지털경제 DB.

지난달 민간 아파트의 분양값이 대구는 내리고 경북은 올랐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11월 말 기준 대구지역의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값은 ㎡당 502만 원으로 전달(510만 9천 원) 대비 1.73% 하락했다.

이는 전국 평균 분양값이 1.77% 상승한 것과는 대조를 보인 것은 물론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내림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경북지역의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값은 ㎡당 366만 1천 원으로 전달(364만 원) 대비 0.59% 상승했다.

11월 민간 아파트 신규 분양세대수는 대구는 105세대로 전달(1501세대) 대비 1644세대가 감소했고 경북은 428세대가 신규 분양했다. 노컷뉴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상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