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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송도 바이오 벤처기업 지원한다의료산업 기술 기관 모여 K-바이오 랩허브 지원 업무협약
케이메디허브는 22일(수) 중기부, 인천시, 연세대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바이오기업들이 몰리고 있는 송도와 협력해, 바이오 벤처기업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 송도에는 2021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기획해 ‘K-바이오 랩허브’를 조성중인데, 케이메디허브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연세대학교 등 관계기관 30곳과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메디허브 의료복합단지에는 17개의 연구기관과 83개의 입주기업이 있으며, 바이오벤처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기술적 공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케이메디허브는 K-바이오 랩허브에 설립될 의약바이오 창업 기업을 지원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는 의료산업을 위해 신약부터 기기까지 다양한 연구개발을 꾸준히 하고 있다. 그리고 입주기업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기업들에게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함께 공동연구를 통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케이메디허브는 K-바이오 랩허브와 함께 의약바이오 분야 혁신 기업을 지원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공동 연구 수행을 통해, 케이메디허브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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