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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경북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본격 활동 개시외국인 시선으로 소개하는 대구·경북의 매력
‘2023 대구·경북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은 전 세계에 대구경북의 관광을 홍보하게 될 ‘2023 대구·경북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14일(금) 개최했다.

‘2023 대구·경북관광 글로벌 서포터즈’는 외국인의 시각에서 매력적인 대구·경북의 관광자원을 재발견하고, 이를 온라인 콘텐츠로 개발해 주요 SNS 및 현지 여행사이트에 확산시키기 위해 선발됐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총 8개국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올 연말까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대구·경북의 매력을 전세계에 홍보하는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식 및 온라인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고, 동성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관광지 답사를 시작으로 첫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여행지 결정 시 온라인과 SNS의 영향력이 높은 만큼, 글로벌 서포터즈가 새로운 관광지와 콘텐츠를 중심으로 양질의 관광정보를 많이 생성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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