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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탄소중립, 에너지는 미래의 열쇠!

글 정종영 / 그림 최유정 | 172*225mm │ 174페이지│ 값 16,800원

발행일 2023년 11월 24일 │ ISBN 979-11-87580-81-2 (73450)

전화 031-955-8201 | 팩스 031-955-8203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15, 세종벤처타운 304호 | 전자우편 8200r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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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탄소중립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에너지!

다양하지만 부족한 재생에너지를 보완할 신에너지

석탄이나 석유 등의 에너지원은 빠르게 진화하며 발전했고 우리의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었다. 그런 탓에 엄청난 양의 탄소를 배출했고 지구의 온도를 높여 기후변화라는 부작용을 일으켰다. 심각한 기후변화를 겪으면서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배출된 탄소를 줄이지 않으면 지속 가능한 미래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 탄소중립 달성은 어렵지만, 어렵다고 안 할 수는 없다.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는 필수적이다. 화석연료를 대신할 재생에너지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자연으로부터 무한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고 수소 에너지는 탄소중립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탄소중립, 에너지는 미래의 열쇠!』는 탄소중립과 밀접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2050 탄소중립을 말해줘》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이 책은 기존 에너지부터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설명과 역할,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며, 다양한 에너지원의 특성과 에너지원의 장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히 다뤘다. 에너지에 개념을 알아야 ‘좋은 에너지’나 ‘나쁜 에너지’로 구분하지 않고 객관적인 관점으로 볼 수 있다.

2. 작가 소개

글 정종영

탄소중립을 통해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환경, 생태에 관한 책을 다수 집필했다.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신저가 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전국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나며 환경의 소중함을 전한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받은 메일은 따뜻한 답장으로 꼭 보답한다.

『탄소중립 우리가 실천해요!』, 『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마과회통, 역병을 막아라!』 같은 소설 동화 외 글쓰기, 독서법, 지식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했다.

그림 최유정

계명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대구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사업에 그림책 『봄햇살 목욕탕』, 『작은 아이』가 선정되었다.

그린 책으로는 『조선의 배이거리』, 『백초당 아이』, 『콧수염 엄마』가 있고, 그림책 『순태』, 『영한』, 『아버지생각』등 여러 권의 어린이책에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3. 목차

1장 신에너지, 화석연료에 신기술을 더하다!

1. 탄소중립의 열쇠, 에너지

2.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줄어들면

3. 이산화탄소 없는 섬, 제주도

4. 미래에너지, 수소

5. 우주선에서 쓰는 기술, 이제 가정용 보일러에서 발전소까지

 

2장 탄소중립, 재생에너지에서 답을 찾아라!

1. 바람 많은 섬, 제주

2. 태양광과 태양열은 어떤 게 다를까

3. 이제 바다로!

4. 우리가 버린 모든 것이 에너지?

5. 다양한 형태의 바이오에너지

6. 마법의 온도 15℃

7. 가장 깨끗한 에너지, 수력발전

8. 신재생에너지보다 더 중요한 것

4. 출판사 서평
인류 활동에 꼭 필요한, 에너지

지속가능한 미래

전기를 사용할 때도,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때도 화석연료인 에너지가 필요하다. 우리는 에너지 없이 살아갈 수 없다. 탄소중립을 위해 무조건 탄소배출량을 줄이기만 한다면 경제활동이 힘들어진다. 인류의 경제활동이 기후위기의 원인이지만 지금의 생활을 유지하면서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에너지 소비량을 갈수록 늘어나고 화석연료부터 재생에너지까지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해 맞춰야 한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신재생에너지는 필수이다.

탄소중립의 핵심 그린수소와

에너지의 장단점을 조합한 에너지믹스

최소한의 화석연료를 사용하되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고 유지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첫걸음일 것이다. 전 세계는 탄소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있다.

재생에너지는 탄소배출이 거의 없어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자연에서 계속 생성해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말한다. 신에너지인 수소 중 그린수소는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이다.

신재생에너지와 화석연료의 장단점을 조합한 안정적인 에너지믹스도 에너지원이 될 수 있다. 특정 에너지에만 의존한다면 에너지 공급이 되지 않았을 때 경제 활동은 위협을 받게 된다. 재생에너지는 날씨와 계절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에 맞게 에너지원도 바뀌어야 하고 다양한 에너지원을 개발하면서 화석연료를 줄여나가야 한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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