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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시공 '두류역 제타시티' 토지확보 95% 넘어지역주택조합 사업 순풍 기대감 up

 토지 확보의 불안으로 인해 지역주택조합이 사업에 차질을 빚는 가운데 서희건설이 대구시 서구 내당동 일대에 공급하는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아파트 ‘두류역 제타시티’가 95% 이상 토지를 확보해 사업이 호조를 띄고 있다.

‘두류역 제타시티’는 대구시 서구 내당동 220-1번지 외 130필지에 들어서며 9개동, 지하 4층 ~ 지상 최고 49층, 전용 70~148㎡ 총 1,697가구(예정) 규모로 이뤄지며 실 수요자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이 99.7%를 차지한다. 이 단지는 서구 내당동 내에서 가장 높은 초고층으로 지어진다.

두류역 제타시티의 강점은 시공능력 30위의 중견기업 ‘서희건설’이 시공을 맡았다는 점이다. 여기에 더해 채광이나 일조권, 조망권 등이 우수하고 화려한 외관 등으로 입주와 동시에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을 살펴보면 2호선 두류역 초역세권으로 2호선 두류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19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시내는 물론 인근 고속도로 진입도로를 이용해 타지역으로의 접근도 좋다.

생활 인프라면에서도 인근에 자리한 대형마트와 의료시설, 두류공원, 이월드 등이 강점이다.

특히 기부체납 공원과 단지 내 소공원을 비롯해 넓은 중앙광장과 잔디 그라운드, 유아놀이터, 어린이놀이터 등은 활기찬 생활을 가능케 한다. ‘두류역 제타시티’ 주택홍보관은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119-8에 마련된다.

   
▲ 두류역 제타시티 조감도

노경석 기자  cavalry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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