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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인공지능 결합한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12일 공개, 분양 시작모델하우스 현장에서 직접 ICT 체험 가능해

대구 최초 인공지능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이 12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은 범어네거리 구 KT자리에 첨단 주상복합 아파트 전용 84㎡, 98㎡ 202가구, 오피스텔 59㎡, 74㎡, 84㎡ 108실 등 총 31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서한은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대단지 주상복합에 못지않은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하는 등 ‘수성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기 위해 곳곳에 신경을 썼다.

특히 집안에서 엘리베이터를 미리 작동시키고 각종 가전제품을 스마트폰 하나로 작동시키는 등 ICT 인공지능 시스템이 대구 최초로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초역세권, 수성구 중심의 혜택 등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강점”이라며 “가격 역시 아파트 전용 84㎡의 경우 4억원대 후반에서 5억원대 중반으로, 오피스텔은 전용 84㎡ 기준 3억원대 중후반으로 공급될 것으로 보여 경쟁력이 좋다”고 설명했다.

디지털경제 DB

아파트 평면설계에서도 4Bay-4Room설계를 적용했다. 최근 도심 중소형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동급수준의 실거주형평면과 ICT인공지능 시스템이 동일하게 적용될뿐 아니라 일부 가전 빌트인 시스템도 제공된다.

한편 12일 공개되는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에서는 ICT 인공지능 시스템을 홍보하기 위한 별도의 부스가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하우스는 파티마병원 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아파트 청약일정은 16일(화) 특별공급, 17일(수) 1순위, 18일(목) 2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24~25일 모델하우스에서 청약 접수를 받는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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