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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제TV] 경북, 청년고용 우수기업 지정증서 수여… 지원금 최대 5천만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회의실에서 2/4분기 청년고용 우수기업 지정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고용우수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모두 21곳으로 제조업, 기계설비생산, 식품가공 등 도내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으로 나타났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청년고용 실적에 따라 2~5천만원의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은 근로자기숙사 리모델링, 작업장 에어컨설치, 구내식당 바닥 방수작업, 체력단력실 보수 등 근로자 복지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사업에 활용할 수 있다.

청년고용 우수기업은 작년 말 기준 고용인원을 유지하면서 올해 청년고용실적이 5명이상인 도내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이 시책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30개 기업에서 297명의 청년을 고용하는 성과를 보였다. 경북도는 하반기 신규채용이 시작되는 9월부터 신청기업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청년고용을 촉진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지현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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