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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제TV] 대구통합신공항 시민추진단 발기인대회 개최

K2군공항과 대구공항의 통합이전을 위한 시민추진단이 출범했다.

대구시의원과 구의원, 경제계·체육계 인사 등 관계자 60여 명으로 구성된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은 오늘 오후 3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발기인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발기인대회에서는 통합이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발기 취지문을 낭독하고 조직위 구성안, 주요 추진일정 등에 대해 협의한다.

시민추진단은 현재 통합이전을 위한 예비이전 후보지가 2개 지역으로 선정되었지만 새 정부는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고 지역 내 불신과 갈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실정에서 K2 군공항과 대구민간공항의 통합이전만이 가장 현실적이고 가능성이 크다며 통합이전사업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통합신공항 대구시민 추진단’을 결성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300여 명의 추진위원을 두고 9월 중 발대식을 개최한 후 참여 인원을 500명까지 늘려 시민역량 결집, 사업 동력 확보를 위한 대정부 건의 등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지현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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