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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나눔·기쁨이 넘치는 희망 한마당 ‘2017 희망달서 큰 잔치’

대구시 달서구 (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 주관으로 웃는얼굴아트센터 야외공연장에서 ‘2017 희망달서 큰 잔치’가 오는 10월 14일(토)~15일(일)까지 펼쳐진다.

‘소통·나눔·기쁨이 넘치는 희망달서’ 주제로 열리는 2017 희망달서 큰 잔치는 지역예술인 참여해 대중가수 공연(김연자, 박현빈), 웃음폭탄쇼(개그콘서트 봇말려 팀), 7080추억마당, 열린미술체험마당, 다문화어울림제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예술인과 함께하는 에코아트·창의예술 체험 및 발명 퀴즈왕 선발대회, 신나는 창의 발명 한마당을 비롯해 이색자전거 타고 동네한바퀴, 버블쇼와 댄스릴레이(힙합, 재즈, 케이팝)가 오후 6시엔 웃음폭탄쇼(개그콘서트 봇말려 팀)이 진행된다. 메인 공연인 희망나눔 콘서트는 오후 7시부터 시작해 김연자와 박현빈의 마지막 무대로 마무리된다.

15일(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인디밴드 공연(클래시도미넌트, 마쌀리나)을 비롯해 오후 2시엔 다문화 어울림제와 세계문화·음식체험마당이 오후 5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문의는 달서문화재단(053-584-9711~2) 또는 홈페이지(www.dscf.or.kr) 참고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축제의 장을 펼치는 만큼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기쁨을 나누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구민들의 큰 잔치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 희망달서 큰 잔치 모습

김대광 기자  gwangd@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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