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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건설 친환경 택지 '연경지구'에 최초 민간아파트 분양전용면적 84㎡, 115㎡ 총 627세대 12월 중 공급예정

동화건설은 팔공산 자락에 자리잡은 대구 연경지구에 전용면적 84㎡, 115㎡로 구성된 627세대 아파트를 12월 중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연경지구는 총 7천500여 세대 공동주택이 들어서고 2만여 명의 유입인구가 예상되는 친환경 택지개발지구이다. 바로 앞에 있는 동화천과 인근의 팔공산 덕분에 친환경적인 생활이 가능한 곳이다. 동화천의 경우 2020년까지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예정돼 있다. 이 외에도 연경지구는 교통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이미 연경지구는 북대구IC와 국우터널 등을 통해 칠곡과 시내로 접근이 용이하지만 동화천로가 확장을 앞두고 있을 뿐아니라 봉무~연경 신설도로, 대구 4차 순환도로까지 개통예정 돼 있다.

동화 아이위시는 이 같은 장점을 가진 연경지구 내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민간분양 아파트로 지구 맨 앞자리인 C-4블록(연경동 579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동화건설 관계자는 “택지개발지구인 연경지구는 쾌적한 자연환경으로만 둘러싸인 단순한 친환경 주거지가 아니라, 편리한 도심생활까지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곳이라 더욱 가치가 높다”며 “대구에서 보기 드문 ‘도심 속 힐링주거지’라는 입지적 가치에 동화 아이위시만의 흉내낼 수 없는 주거문화를 더해 오랫동안 연경지구의 분양소식을 기다려오던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는 12월 분양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성서이마트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동화건설은 12월 연경지구 내에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 투시도(사진=동화건설 제공)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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