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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우방 아이유쉘 12월 1일 모델하우스 오픈신세계백화점, 복합환승센터 등 교통과 쇼핑, 문화 다 누릴 수 있어

동구 신암동 옛 수협 공판장 자리에 들어설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이 오는 1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은 동구 신암동 171-1번지 일대에 위치할 예정으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신세계백화점과 인접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 또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신천대로, 신천동로와 가까워 교통도 편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은 인근이 ‘신암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면서 대규모 재건축·재개발이 진행 중에 있어 미래 가치가 높을 것”이라며 “최근까지 대구 외곽지역의 아파트 분양이 주를 이뤘던 가운데 도심 내 일반 분양이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약 3년간의 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등 대구외곽지역의 물량이 약 3만여 세대, 도심 물량이 약 1만3천여 세대로 외곽지의 물량이 도심보다 월등히 많다.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로 조성며 타입별로는 59㎡ 100세대, 84㎡A 280세대, 84㎡B 137세대, 84C㎡ 53세대, 총 570세대가 들어선다. 84㎡형의 경우 4Bay 특화설계를 통해 공간을 더욱 넓게 활용했다. 또 단지 중앙에는 축구장 규모보다 큰 중앙공원(면적 5천24㎡)이 있다.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의 모델하우스는 대구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에 위치하며 오는 12월 1일 오픈 예정이다.

12월 1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있는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 투시도.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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