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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제TV]방송인 '송해' 선생 부인 故 석옥이 여사 고향 달성군에 잠들다

방송인 송해(91) 선생의 아내 석옥이(83) 씨가 20일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별세했다. 석 씨의 유해는 22일 '송해공원' 뒷산에 안장됐다. 

마을 주민들은 송해공원에 분향소를 설치한 후 외부 조문객을 맞이하기도 했다. 

한지현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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