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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스타교장'의 도전, 이태열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자

이태열 전 대구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교육감으로 출마한다. 지난해 일찌감치 출마선언을 한 이 전 교육장은 13일 지방선거에서 예비후보자로 곧바로 등록, 선거전에 나섰다. 

이태열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자는 조암초교와 월암초의 교장을 근무한 바 있다. 그는 "교장으로 근무하면서 인성과 학력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자는 명품학교를 만들었다"며 "그때 학생들이 교장을 따라 학교를 옮긴 적이 있어 '스타교장'이라는 별칭을 얻었다"고 말했다. 

23년을 교단에서 보냈고 17년은 교육행정가로 보내는 등 40년을 교육자의 길로 걸어왔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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