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금융 부동산건축
앞산과 신천 조망 모두 누리는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26일 견본주택 오픈

최근 신규아파트 공급이 저조했던 대구 남구에 주택건설 전문기업인 ㈜영무토건이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을 분양한다.

영무토건은 4월 26일 북구 침산동에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은 대지면적 2만8천776㎡에 지하2층, 지상 18층, 10개 동으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59㎡, 84㎡A·B 타입 총 514세대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두지구 주택재개발구역이 위치한 봉덕동은 정주성이 높고 수성구에 인접한 도심에 위치하면서 앞산과 신천을 조망 할 수 있는 쾌적한 에코생활여건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오던 지역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등을 이용한 쾌속교통망과 봉덕초, 협성경복중, 경일여중·고, 대구고 등의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췄으며 향후 봉덕동 지역의 재개발, 재건축이 본격화됨에 따라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까지 기대 할 수 있는 지역이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칠성동 홈플러스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영무토건은 지역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기 위해 견본주택 내에 대구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견본주택 오픈일에는 대구지역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대구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투시도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