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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물 토크 콘서트' 9월 12일 개최

(물산업=디지털경제) 오는 9월 12~15일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8(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2018·KIWW 2018)’ 행사에 맞춰 대구시 교육청, (사)에코맘코리아가 ‘2018 청소년 물 토크 콘서트’를 연다.

9월 12일 오후 2시 엑스코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시의 지속가능한 물 이용’이라는 주제로 물 전문가와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물’이라는 이슈를 통해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대구시의 지속가능한 물 정책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청소년 토크 콘서트’는 방송인 오종철 씨 사회로 추광호 경북대학교 물산업융복합연구소장(경북대 환경공학과 교수), 한무영 빗물연구센터장(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김정욱 녹색성장위원장(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염형철 수돗물시민네트워크 공동대표,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등 대한민국 물 전문가들과 지역 청소년들이 참가하낟.

또 참가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물’아이디어를 마음껏 제안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등 모바일 뿐만 아니라, 손팻말과 포스트잇 등을 활용한 재미있는 게임 형식으로 진행하고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18 청소년 물 토크 콘서트’ 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이나 학교는 온라인으로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기념품도 준비돼 있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중 개최되는 ‘청소년 물 토크 콘서트’를 통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물에 대한 인식전환과 물 부족문제를 해결할 차세대 에코리더 육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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