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금융 부동산건축
9월 전국 주택매매가격 상승폭 확대, 대구 0.36% 상승

(부동산=디지털경제) 9월 전국 주택매매가격이 지난달 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의 상승폭이 컸다.

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9월 전국주택가격은 전월대비 0.3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17%나 뛰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25%가 상승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광주(0.67%)와 대구(0.36%), 전남(0.28%) 순이었다.

감정원은 “서울은 매물부족 및 수요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며 “인천은 가을이사철 수요로 하락에서 상승 전환했으며 경기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 형향 및 개발호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전국 전세가격은 0.08% 하락했다. 8월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수도권은 9월 0.04% 상승으로 전환했다. 서울은 0.26%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지방은 –0.19%를 기록했다.

주택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감정원 제공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