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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 모바일 게임 '그랜드체이스' 대만서 23일 정식 오픈, 10~14일 비공개테스트 진행

(IT=디지털경제) 대구에 본사를 둔 게임 개발사 KOG(대표 이종원)의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가 10일 대만에서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

대만 현지 서비스명은 ‘영항모험(永恆冒險)’으로 대만의 최대 게임 기업인 ‘Long Cheng Network’가 현지 서비스를 맡는다. 대만 비공개테스트는 오는 14일까지 총 5일간 실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대만 정식 오픈은 10월 23일에 진행한다.

KOG 그랜드체이스 이창우 팀장은 “대만 게임 시장에서 국산 모바일 게임 및 IP에 대한 반응이 매우 높은 편이다”며 “대만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만족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을 제공하여 유의미한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바일 그랜드체이스는 2003년 출시돼 10년 넘게 전세계 1천800만 이용자들로부터 사랑 받아온 인기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올 1월 국내에 선보인 이후 필리핀, 일본에 런칭했다.

사진=KOG 제공

장윤혁 기자  jang@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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