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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지구 '핫플'에 들어서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26일 견본주택 오픈

(부동산=디지털경제) 9.13 부동산대책으로 청약 조건이 까다로워지는 가운데 달서구 월배 지구에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다.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26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월배지구 3BL에 건설되는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1천533세대 대단지에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 판상형 4Bay 설계로 선보인다.

부동산 관계자는 “월배 지구에서 이제 대단지 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는 택지는 거의 마지막 단계라고 봐도 무방하다”며 “그 중에서도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들어서는 월배지구 3BL은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오랫동안 받아온 곳”이라고 설명했다.

아파트 타입은 84㎡과 112㎡으로 지하층 및 최상층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내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에는 유아 열람실이 별도로 설계된 작은도서관이 있어 자녀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공원, 숲마당 쉼터 등 녹지공간을 최대화한 단지 내 조경의 쾌적함은 단지 바로 옆의 근린공원과 연계된다.

건설사 측은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의 잠재된 프리미엄으로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와 근린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라는 점을 들고 있다. 또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월배 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리면서도 도보거리로 용천초, 진천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달서대로, 남대구IC, 중부내륙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유천 IC를 통한 이동이 가능하다.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은 조암네거리 인근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1572번지에 마련된다.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투시도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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