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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보육 등 시민 생활 개선, 대구시 구청장·군수 정책협의회 개최

(종합=디지털경제) 권영진 대구시장과 8개 구·군 구청장·군수는 오는 14일(금) 서구청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단체장들은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유아 보육료 지원 확대 등 늘어나는 복지수요로 가중되는 구·군 재정 부담 완화 방안과 업계·단체 간 이해관계가 충돌되는 다가구주택 등의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의 재설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아울러 본격적인 동절기로 접어들면서 폭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과 화재 등 재난 상황에 철저한 대비와 소외계층 지원 방안도 논의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9년부터 실시하는 중학생 전면 무상 급식 실시도 구·군수의 전폭적인 이해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구·군과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9월 20일 첫 정책협의회 (사진 - 대구시 제공)

디지털경제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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