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금융 부동산건축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 오픈 3일간 2만여 명 방문

(부동산=디지털경제) 동화건설의 시그니처하우스,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가 지난 4일(금) 베일을 벗었다.

오픈 당일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 모델하우스에는 방문객들로 혼잡을 이뤘고 오픈 3일 동안 2만여 명에 이르는 방문객이 방문했다.

동화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유니트를 직접 둘러보신 분들의 만족도가 높고, 실질적인 금전적 혜택으로 제공되는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발코니확장 무상시공 등 시그니처 프리미엄 옵션에 방문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는 지하 3층, 지상 37층, 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2㎡, ▶84㎡, ▶104㎡ 총 392세대로, 지하철 2호선 죽전역을 도보거리에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이나 자녀 통학에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동화의 오랜 건설 노하우와 역량이 총동원된 최고 37층 높이의 특별한 시그니처 하우스로 입주민의 자부심까지 높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단지에 적용시켜 2년간 무상으로 음성으로 가전기기를 제어하고 외출 및 귀가시 조명․난방․가스․가전 제어,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방문자 확인, 에너지 사용량 확인, 절전모드 등을 실행하는 등 앱 하나로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며,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성서 이마트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죽전역 동화 석경투시도.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