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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 명절 우수상품 특판전 연다

(유통=디지털경제) 경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명절 우수상품 특판전’을 오는 30일(수)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판전은 지난 23일(수)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수력원자력, 24일(목) 원자력환경공단에서 개최했으며, 24일부터 25일까지 경북지방우정청과 대구우체국, 30일(수)에는 경북도청에서 열린다.

경북지방우정청과는 오는 29일까지 명품한우구이선물세트, 경주참꿀오디, 한방차, 안동참들기름세트, 오미자김 등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상품에 대한 우체국 쇼핑몰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

흙사랑 영농법인 안국봉 대표는 “대기업이나 대형마트에 비해 제품 홍보 역량이 부족한 사회적경제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며 행사의 지속성을 기대했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장 판로개척과 생태계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영개선, 제품혁신, 기술개발 등을 통해 시장경쟁력을 제고하고 공동브랜드 위누리를 통해 사회적경제 지속성장과 자생력을 확보하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명절 우수상품 특판전’을 오는 30일(수)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 경북도 제공)

이대성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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