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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예술 체험공간 ‘꼼지락 발전소’ 완공

(종합=디지털경제) 대구시는 청소년 문화 체험공간인 ‘꼼지락 발전소(청소년 문화의집)’ 공사가 마무리돼 30일 준공한 뒤 오는 4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7년 11월에 착공한 이 시설은 총사업비 114억원을 들여 서구 중리동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3천973㎡ 규모로 지어졌다.

꼼지락 발전소는 ▶공유카페·상상의 계단 등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창의공간 ▶책놀이터·요리실습실 등 주민과 함께하는 공간 ▶암벽등반장·열린무대는 청소년 꿈과 끼를 키우는 문화공간 ▶대강당·달빛무대 등 청소년의 활동 및 휴식을 위한 멀티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자연친화적 설계 및 편리한 유지·관리 평가 기준을 충족한 녹색건축물로써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았다.

심재균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청소년들이 창의적이고 더욱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한 만큼, 청소년들로부터 사랑받는 꼼지락 발전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청소년 문화 체험공간인 ‘꼼지락 발전소(청소년 문화의집)’ 공사가 마무리돼 30일 준공한 뒤 오는 4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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