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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바이오헬스산업 창업 붐 조성

(창업=디지털경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바이오헬스 산업 창업 붐 조성과 창업 성공사례 전파를 위해 ‘제8회 의료인 창업 아카데미’ 특별 세미나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첨복재단과 인력개발원이 바이오헬스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진행됐다.

조요 협약 내용은 의대교수가 창업한 오가노이드 의학의 상업화 전략,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의료 기술 융·복합 창업프로세스 및 전략으로 구성됐으며, 의료인 또는 의료인과의 협업을 통해 혁신 창업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의 사례를 소개했다.

대구첨복재단은 바이오헬스 분야의 우수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 대구시, 경산시와 함께 연구자 창업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력개발원은 바이오헬스산업의 혁신창업 붐 조성을 위해 기술 사업화, 특허, 글로벌 진출 등에 대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기획·운영중이다.

이영호 대구첨복재단 이사장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재단의 인프라와 창업지원 사업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바이오헬스 산업 창업 붐 조성과 창업 성공사례 전파를 위해 ‘제8회 의료인 창업 아카데미’ 특별 세미나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성용 기자  dragon@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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