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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핵심프로젝트 개발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결의 다져

(일자리=디지털경제) 1일 경북도는 정책자문위원 일자리경제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1일 도청에서 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일자리경제분과위원, 일자리경제산업실, 투자유치실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경제산업투자 분야 2019 성과 및 2020 전략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2019년도 일자리정책 확대, 스마트 산단 등 국비 공모 최대 확보, 중소기업 자금 지원 확대, 구미형 상생일자리 협약체결 등 그동안의 성과와 2020년 신규 시책에 대해 각 부서별 발표로 진행됐다.

2020년 신규 시책은 정책 사각지대인 40대 일자리 정책과, 경북형 일자리 모델 확산, 과학산업 및 미래 신산업 육성, 중소기업 자금 지원 및 수출 확대, 소상공인 지원 확대,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이다.

경북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으로 설정했다.

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 김종배 일자리경제분과위원장은 40대에서 50대 일자리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올해 스마트 산단 등 국비확보 성과와 일자리창출, 기업지원, 서민생활 안정화, 구미형 일자리(LG화학 투자유치) 등 정부정책 및 경제 현장에서 최선을 다 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앞으로 국책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핵심프로젝트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경북도에 따르면 1일 도청에서 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일자리경제분과위원, 일자리경제산업실, 투자유치실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경제산업투자 분야 2019 성과 및 2020 전략 보고회’를 가졌다. (사진 - 경북도 제공)

정우빈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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