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금융 부동산건축
KCC건설, ‘두류 파크 KCC스위첸’ 오는 20일 견본주택 오픈총 785세대 중 541세대 일반분양

(부동산=디지털경제) KCC건설은 대구시 달서구에 ‘두류 파크 KCC스위첸’ 견본주택을 오는 20일(금)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총 78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541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견본주택 오픈 3일 동안 견본주택을 방문한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며, 상담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특별 사은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쾌적한 자연환경을 비롯해, 상업시설, 교육, 교통 등을 모두 갖춘 도심지역에 들어선다.

대구 두류 파크 KCC스위첸 반조감도.

먼저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다. 두류공원은 약 165만㎡규모로, 북쪽에 금봉산을 기준으로 이월드, 83타워, 대구광역시립 두류도서관,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대구문화예술회관 등이 조성돼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성남초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내당초, 구남중, 대구대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내당점),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병원 등의 상업 및 의료 시설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달서구는 새 아파트 공급이 희소한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곳이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현재까지 대구 달서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15만 2천592가구로 이 중 입주 15년차 이상(2005년도 이전 입주) 된 아파트는 10만 6,687가구로 전체의 70%를 차지한다. 반면 5년 이내 새 아파트는 1만 279가구로 6.7%에 불과하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 분양 이후 달서구 제04구역, 달서구 제05구역, 달서구 제06구역을 비롯해 남구 대명3동 뉴타운 개발이 예정돼 있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의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385-1번지에서 20일(금)에 개관한다.

분양관계자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생활여건을 대부분 갖춘 입지에 향후 재정비사업을 통해 높아질 지역 미래가치까지 더해져 프리미엄이 더욱 기대되는 아파트”라며 “KCC건설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상품 설계와 내부 인테리어, 마감재 등으로 실수요자 중심으로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구 두류 파크 KCC스위첸 투시도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