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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현판식구미지역 ‘착한가게’ 9개소... 매월 일정 수익금 기부
구미시는 24~26일 3일 동안 구미시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조중래 단장과 단원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사업장 9곳을 방문해 현판식을 가졌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는 24(수)~26(금) 3일 동안 구미시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조중래 단장과 단원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사업장 9곳을 방문하여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착한가게 가입한 사업장은 튀는머리미용실(송정동), 교동면옥봉곡점(도량동), 루아헤어봉곡점(선주원남동), 리샵(임오동), 남도자동차상사(임오동), 스타일리스트(인동동), 원조조방낙지인동점(인동동), 선산돌곱창생막창(인동동), 루아헤어진평점(진미동)이다.
‘착한가게’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캠페인 중 하나로,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구미시에서는 2007년 아름다운 베이커리 1호점을 시작으로, 2014년 4월 마을카페 ‘다락’이 100호점으로 동참한 이래 현재까지 모두 253호점이 가입하였다.
또한, 착한가게 기탁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 및 소규모사회복지시설ㆍ기관 지원금 등으로 사용된다.

조효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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