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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품아, 공세권 多잡았다! ‘해링턴플레이스 동대구’ 24일 오픈조경 특화된 신암뉴타운 단지 전용면적 39~84㎡ 1,265가구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 투시도. 효성중공업 제공

효성중공업이 24일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다음 달 3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1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4일부터 5일간 정당계약을 한다.
이 단지는 동구 신암북로 53-36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39~84㎡, 총 126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740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가구 수는 △59㎡ 49세대 △74㎡A 138세대 △74㎡B 27세대 △84㎡A 296세대 △84㎡B 181세대 △84㎡C 49세대다.
8월로 예고된 분양권 전매 금지 강화 이전에 분양되는 단지로서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일정 예치금만 충족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는 동대구생활권이자 신흥주거지로 주목받는 신암뉴타운의 핵심 입지에 조성돼 뛰어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동부초등학교를 품고 있고, 신암공원과 KNU 센트럴파크가 곁에 있어 초품아·공세권을 동시에 지닌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는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KTX동대구역, 대구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터미널 등이 있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가 가깝고, 대구도시철도 4호선(예정), 동대구로~신암로 연결도로 확장(예정) 등 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초품아 단지로 도로를 건너지 않아도 되는 안심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주변에는 신아중, 대구북중, 복현중, 영진고 등의 명문학군과 시립도서관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모두 갖췄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대구파티마병원이 인접해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효성중공업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된다. 바닥분수, 갤러리정원을 비롯 석가산이 구성된 진경산수정원, 힐링녹음정원, 솔숲정원, 대왕참나무정원, 향기정원 등 6개의 정원이 마련된다. 어린이 물놀이터와 어린이 모래놀이터, 왕벚나무길, 느티나무길도 만든다.
세대 내부는 타입별로 3~4Bay 구조와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 등을 구성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활용을 극대화했으며, 독일 명품 새시와 엔지니어드스톤 등의 고급마감재를 도입했다. 하이브리드 쿡탑, 광파오븐,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해 눈길을 끈다.
최첨단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해주는 헤파필터 전열교환기가 적용된 미세먼지 특화 시스템이 도입되며, 스마트 월패드, 스마트통합스위치, 홈IoT 스피커 등을 설치해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분양관계자는 “대구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신암뉴타운의 핵심입지에 조성되는 데다 전매 금지 규제 강화 전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많은 문의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효성중공업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담긴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신암뉴타운, 동대구생활권을 대표할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동구 동대구로 599에 위치한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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