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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개발, 토목건축기술대상서 최우수상·우수상
제16회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에서 주거용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운정 화성파크드림. 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이 시공한 운정 화성파크드림 시그니처와 화성개발이 시공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2사옥이 대한토목학회와 대한건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제16회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에서 각각 주거용부문 우수상과 업무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은 최근 1년간 준공완료된 건축물과 최근 3년간 준공완료된 토목시설물에 대하여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되는데 국내 토목•건축 분야에서는 최고로 권위있는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건축물 분야에서 주거용 우수상을 차지한 ‘운정 화성파크드림 시그니처는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준공되었으며 지하1층, 지상최고 25층 아파트 14개동에 1,047세대의 대단지이다. 쾌적한 자연과 편리한 주거환경을 모두 갖춘 운정신도시에 자연과 사람을 배려한 푸른 녹지공간을 테마공원으로 구성하고 삶의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단지내 친환경 자연정원인 ‘파크드림 파티오’는 입주민 상호간,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자연스러운 소통과 휴식이라는 두 가지 소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업무용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2사옥은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1층, 지상9층(본동)에 연면적 52,673.92㎡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기존 1사옥과 조화를 이루는 설계와 함께 건축정보모델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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