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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겪고 있는 택시업계에 안정자금 17억 지원김천시, 택시래핑광고·교통카드수수료·유가보조금도 확대
김천시는 내년도 택시업계에 1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경영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는 2021년도 관내 택시업계에 1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경영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코로나19 극복관련 국·도비 지원 예산 추가 확보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2020년에는 택시회사에 코로나피해 법인 건전경영지원, 긴급고용안정 지원, 택시래핑광고, 카드수수료, 유가보조금, 방역마스크 및 소독약품등을 구입하여 민간 방역업체와 합동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하여 확산방지에 노력하였다.

2021년도에도 택시래핑광고, 교통카드수수료 및 유가보조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정착을 위해 택시기사 근무복을 지원하여 친절하고 청결한 택시 이미지 제고에 노력할 예정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에서는 그동안 코로나 19확산 예방대책을 수립 방역물품 지원 및 방역소독 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 결과 확진자의 택시 탑승과 연계한 추가적인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시민들께서는 안전한 우리시 택시를 안심하고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효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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