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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역, 반고개역 더블역세권에 두류공원이 5분거리대구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3일 견본주택 개관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투시도.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 59·84·103㎡ 454세대 중 270세대 일반분양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대구 달서구에서 선보이는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가 12월 3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 59·84·103㎡ 총 454세대 규모로 이 중 270세대가 일반 분양될 예정. 일반분양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 59㎡ 14세대 △전용 84㎡A 119세대 △전용 84B㎡ 125세대 △전용 103㎡ 12세대다.

분양일정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해당지역에 이어 15일 1순위 기타지역, 16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예정)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교통 입지.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 반고개역이 도보권으로 가깝다. 뛰어난 대중교통 접근성을 이용, 범어·수성구청·죽전 등 시 내 주요 도심 곳곳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탄탄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홈플러스·현대백화점 등 대형 복합시설이 가깝고, 서문시장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또, 반경 약 500m 내 내당초교를 비롯 구남중, 대구보건고 등 전 연령대 학군을 품고 있다.

약 51만 평 규모의 ‘두류공원’과 인접한 데 따른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두류공원은 테마파크인 ‘이월드’를 필두로 야구장과 공연장 등이 위치한 곳으로, 각종 레저 및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근린공원, 상록 어린이공원 등 소규모 녹지공간도 가깝다.

풍부한 호재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먼저, 대구시청 신청사가 오는 2026년 단지 인근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여러 공공시설이 함께 들어설 계획이다. 주거·상업·업무·문화시설의 조성을 골자로 한 서대구 역세권 개발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야외에서 집 안 생활가전을 제어하는 스마트 시스템 등을 도입해 편의성과 완성도를 더할 계획이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145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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